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상의 모순과 부조리를 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무언가 변화를 위해 끊임없는 시도를 합니다. 그렇게 얻는 결과는 많은 것이 실패로 돌아옵니다. 실패로 돌아오면 우리는 '역시 세상은 변하지 않아' 라고 외치며 세상에 적응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모두가 세상에 적응하기만 하면 세상은 절대 변화할 수 없습니다. 물론 한 개인의 힘만으로 세상을 바꾸려는 시도는 이전과 같은 결과를 낳을지 모릅니다. 변화라는 것은 빠른듯 하지만 오랜 시간에 걸쳐서 변화하기 때문에 결과를 보지 못할 수 있습니다.
변화를 바라는 우리 입장에서는 안타까움만으로 세월을 보낼 순 없습니다. 그런데 세상에서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좀더 행복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