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평 김한량입니다. 오늘은 자신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해봅니다. 스스로가 남들에게 비춰보았을 때. 부끄러운 부분들은 누구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숨기기만 하면 자신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인정하게 되면 별일 아닌 것이 되기도 하지요.
매번 살아가면서 남들을 인식한다는 것은 정말 피곤한 일입니다. 그래서 자신을 좀더 사랑할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자신이 다른 사람들 앞에 섰을 때. 스스로가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인생을 산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될 것입니다.
ps. @tata1 님의 조언으로 영상의 시간을 앞으로 줄일 예정입니다. 현재 촬영이 되어 있는 분량 몇편을 제외하고 새로 기획하느라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진실한 조언으로 제 발전을 도모해주신 tata1 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