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득실거리기는 하지만
동네 뒷산에 산행을 감행
혼자는 심심할듯해서 ‘나는 달리고 싶다’는 의지를
불태우는 RC카와 동행을했다
3D프린터로 만든 두번째 RC카
이제 막 시작된 봄 기운에 새싹이 파릇파릇 올라오고 있는데... 신이나는 듯 멋지게 서있는 RC Buggy
나름 흙길을 달리며 모터의 힘찬 소리를 내며 달리는데... 우리에겐 별거아닌 듯 싶지만 버기카에는 나름 큰 바위???도 만나고.... 나무뿌리에도 걸리고....
결국. 탈이났다
3D 프린터로 만든 기어중 한 개가 뿌러졌다....
흐미 ... 더 강하게 만들어야겠군....
그래도 성공적이다
3D 프린터...
‘어린아이가 있는 아빠’라면 꼭 해보라고 권장해주고 싶은 아이템이다
아이의 생각의 폭이 훨 넓어지는 걸 바로 느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