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시작이다
새벽부터 새벽까지...
찍어도 찍어도 끝이 없는 드라마
많은 분들이 드라마를 보고 있지만
인기드라마던 비인기 드라마던 드라마자체를 만드는 과정은 정말... 일반인이 상상하기 힘들정도로...
중노동입니다
새벽부터 새벽까지...
대부분의 드라마현장의 현실이지요..
어제부터 촬영을 시작한 ‘훈남정음’
드라마의 주인공
남궁민과 황정음입니다
첫날부터 역시나 빡센촬영...
새벽4시까지.... 줄기차게 달렸네요
시청자의 사랑받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한 뒷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