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BC NEWS ROOM] #190405 Headline 천하제일 연재대회 시상식 현장보도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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빰빰빰빰(뉴스 시그널 아무한테도 안들림)~~ 안녕하십니까 청취자 여러분, 19년 04월 05일, 오랜만에 찾아뵙는 SLBC 뉴스룸입니다. 오늘은 천하제일 연재대회 시상식이 열리는 현장보도 특집입니다.

만우절 특재로 비트코인이 하늘높이 치솟다가 정체되고 있는 순간이죠. 웃고 우는 소리가 교차하는 가운데, 금요일 드디어 시상식과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있는 현장입니다. 모두 27분이 참가한 가운데 3분의 우승자가 누가될지 숨죽여 지켜보고 있습니다. 먼저 현장 분위기 한 번 보실까요.


고팍스 천하제일연재대회 결과 발표 by joceo00@joceo00

참가자들 명단을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goodhello@goodhello ; kiwifi@kiwifi ; bbooaae@bbooaae ; glory7@glory7; mimistar@mimistar ; himapan@himapan ; ravenkim@ravenkim ; ayogom@ayogom ; kimkwanghwa@kimkwanghwa ; fgomul@fgomul ; li-li@li-li ; greenapple-bkk@greenapple-bkk ; urobotics@urobotics ; dorian-dev@dorian-dev ; stylegold@stylegold ; chocolate1st@chocolate1st ; epitt925@epitt925 ; sweetpapa@sweetpapa ; wonsama@wonsama ; naha@naha ; soonhh@soonhh ; kiliman@kiliman ; isaaclab@isaaclab ; snuff12@snuff12 ; trueimagine@trueimagine ; banjjakism@banjjakism ; switchback27@switchback27


아, 한눈에 보기에도 참가자가 많군요. 지금 현장에는 참가자들과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현장은 주차할 공간이 없으니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라고 권고 했는데요. 이곳은 여전히 주차공간이 부족한 상황이며 멀리 주차하고 걸어오느라 관람색들은 매우 힘들어 보이지만 자신이 지지 하는 후보가 수상자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얼굴에는 각자 흥분된 홍조를 띠고 있습니다. 엄청난 양의 글들이 뜨겁게 경쟁하는 가운데 수백편의 글이 올라왔고 주최측은 이 모든 글을 한 곳에 게시할 수 없어 세 곳에 나눠서 게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고팍스 천하제일연재대회 글모음 1
고팍스 천하제일연재대회 글모음 2
고팍스 천하제일연재대회 글모음 3

kiwifi@kiwifi || goodhello@goodhello || bbooaae@bbooaae


드디어 수상자 3분이 발표 되었습니다. 역시 예상을 뒤집지 않고 예상 그대로 입니다.
가장 인기가 많은 분들이 순위에 올랐습니다. 3분께 축하를 드립니다.

one more thing,

하지만 이렇게 끝나면 아쉽죠. 시상위원회는 아차상과 노력상, 2개의 상을 더 뽑았습니다. 11분의 참여자가 추가로 선정되었습니다.

glory7@glory7 | mimistar@mimistar | himapan@himapan | ravenkim@ravenkim | ayogom@ayogom | kimkwanghwa@kimkwanghwa
fgomul@fgomul | li-li@li-li | dorian-dev@dorian-dev | urobotics@urobotics | greenapple-bkk@greenapple-bkk


아차상 및 노력상에 선정된 분들에게도 6주간 무려 1,000스파가 임대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쁜 소식은 SLBC 뉴스룸의 기자겸 앵커인 li-li@li-li도 노력상 수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이게 다 청취자 여러분들의 호응 덕분이죠. 현장에서 수상소감을 잠깐 들려 드리겠습니다.


"대 to 박! (울먹…) 저.. 정말 제가 간당간당하게도 노력상 수상자가 될지 몰랐고요… 사실은 기대는 했지만… 정말 자다가도 일어나서 뉴스 연재하느라 사실은 많이 힘들었고요… 저녁만 되면 빼먹지 않고 뉴스 보도를 위해 애 많이 쓴건 사실이에요. 정말 식음 전폐하고 뉴스보도한 적도 있고… 어떤 면에선 당연히 제가 대상수상자(응?) 인 것 같지만… 암튼 이게 실화인가요. 정말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되었어요! 오오 이 기쁨을 세계의 모든 스티미언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특히 KR의 모든 스티미언, 우리 뉴스룸에 출연하신 출연자분들… 또한 부모님, 형제자매님, 그리고 부처님, 하나님, 예수님, 공자님, 마호멧...천지신령님… 조명감독님(?), 카메라감독님(?)… 암튼… 이런 영광스런 상 처음이고요… joceo00@joceo00님과 후원자이신 gopaxkr@gopaxkr님께도 무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건 모두 전적으로 epitt925@epitt925님 덕입니다. (팥쥐님이 협박하셔서 넣은 문구입니다.) 이런 무한한 영광의 시간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긴 여정 마라톤 함께 뛰신 모든 참가자님들과도, 또 다른 수상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앞으로 태어날 지구상의 수많은 아기들과도 이 영광을 나누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럼 저는 본연에 맞게 뉴스특집 보도하러 가겠습니다. 여러분~ 행복한 퐈이야 푸라이데이입니다."



li-li@li-li기자의 현장수상소감을 끝으로 뜨거운 열기로 가득찬 천하제일 연재대회 시상식 현장에서 특집보도를 마칩니다. 청취자 여러분, SLBC 뉴스룸은 스티미언들의 소식을 신속정학하게 보도하겠습니다. 알흠다븐 밤입니다. 이 뉴스의 스파수익을 제외한 절반의 수익은 27명의 참가자 가운데 수상하지 않은 스티미언들께 출연료로 분배하겠습니다.


aaronhong_banner.jpg


이 뉴스는 페이아웃 되었으며 스파수익을 제외한 절반의 수익은 이미 알려드린바와 같이 이번 응모자 목록에서 비수상자들께 분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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