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 게임 개발자에서 가산 직장인 1인으로 변모하고 있는 (?) 라메드 입니다 !
오늘은 인디 게임 개발 팀원들 ( Tobrush studio)와 함께 점심으로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루치기를 먹었습니다.
으슥한 곳에 있어서 들어감과 동시에 맛집 포스가 느껴졌슴다 ㅎㅎ.
지금 저희 팀은 게임하나를 마무리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마무리가 길어져서 2주 짜리 프로젝트를 3주... 아니면 4주 까지 늘려야될 판국입니다 ㅠ_ㅠ
아무래도 처음이라 손을 맞추는 데 시간이 좀 걸린 것 같아요.
하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두루치기 처럼 서로 어울려서 한 팀이 되겠죠 ^^!
(급격한 마무리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퇴근 시간이 다가오네요 !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