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모양으로 정갈하게 자리 잡은 따뜻한 마음들.
누군가에게 전하고픈 벅찬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가득 넣어두었나 보다.

무엇이 담겨지든, 뭐라고 써지든 그이의 깊은 사랑은 감히 상상할 수도 없겠지.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전할 설렘으로 터져버릴 것 같은 가슴도 함께 담아버렸는지.
아무것도 없는 빈 것인데도 예쁨이 보인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깊은 사랑이 느껴진다.

예쁨이 보인다 | Ecency狗狗是人类最忠诚的伙伴,它们的陪伴总能带来无laro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