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녀석이다.
저 뒤에 있는 것은 방풍텐트.
접어두지 않고 펼친 이유는 아직 새제품 냄새가 좀 남아있기 때문.
저거 진심 ㄹㅇ 좋다.
아침이 따뜻함.
그리고 직사광을 산란광으로 바꿔 아늑하고 상쾌함.
후기는 지금 쓰기에 너무 늦은 것 같아서 못씀.
크크 줄일 수도 있다고.
장착 완료된 모습.
스마트폰 거치대를 당겨본다.
생각보다 힘이 강하니 고정력은 걱정이 없겠군.
나사같이 돌려서 장착 해제 할 수 있다.
위아래. 좌우 다 기울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