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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lemon-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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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과 생각들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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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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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it.com/@lemon-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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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4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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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tree
kr
2018-06-18 11:39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 기분 탓인가?ㅎ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ㅎ 이제 몇분 있으면 드디어 스웨덴과의 월드컵 경기가 시작 되네요~ 이번 월드컵은 예전에 비해 그 열기가 조금은 식지 않았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 태극전사들 열심히 싸워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 여친에게 받은 선물인데, 이름이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발에 붙이고 자면 노폐물이 빠져나와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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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tree
tasteem
2018-06-17 12:34
제법 괜찮았던 점심특선메뉴
오늘은 오랜만에 여친과 데이트 하는 날이였어요.^^ 평소 고기를 즐겨 먹던 저였지만, 한동안 고기를 먹지 못해서 이른 점심시간에 고기를 먹으러 갔답니다. 2명이서 보통은 5인분 정도는 먹을 정도로 식성이 왕성한데, 오늘은 가성비좋은 커플세트로 정했답니다.^^ 25.000원에 삽결살 3인분과 함께 돌솥밥과 김치찌개가 나온답니다.~ 기본 반찬은 특별함없이 다른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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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tree
kr
2018-06-15 11:43
아이들은 배운대로 행동한다.
칭찬받고 자라는 아이는 감사하는 법을 배운다. -도로시 놀트- 불평하며 자라는 아이는 비난하는 법을 배운다. 적대감을 가지고 자라는 아이는 폭력을 배운다. 놀림받고 자라는 아이는 부끄러움을 배운다. 수치심을 가지고 자라는 아이는 죄책감을 배운다. 용기를 가지고 자라는 아이는 자신감을 배운다. 칭찬받고 자라는 아이는 감사함을 배운다. 정의감을 가지고
lemon-tree
kr
2018-06-14 11:31
부패하기 쉽고, 협상할수 없는 상대
[모든 사람은 시간 앞에 평등하다] 우리는 60초로 이루어진 1분, 60분으로 이루어진 1시간, 그리고 24시간으로 이루어진 하루를 보낸다. 그 누구도 그 이상의 시간을 가질수는 없다. 또한 그 이하의 시간을 가질수도 없다. 또 한 시간이 흐르는 파이프 라인을 더 크게 만들어 나에게만 시간을 더 달라고 할 수도 없다. 우리 모두는 누구나 한
lemon-tree
kr
2018-06-13 11:52
거리를 노닐다. "스페인 세라노스 탑"
계획된 스케줄이 없는 관계로 숙소 근처로 가벼운 산책을 하기로 했어요. 목적지는 세라노스탑으로 정했고, 날씨가 좋아서인지 음악을 들으면서 걷기 좋은 날이였어요. 가볍게 산책하면서 느끼는 이 행복감. 따뜻한 햇살과 이국적인 건물들을 바라보면서 천천히 걷다보면 긍정 에너지가 마구마구 생기는거 같군요 ㅎ 걷다보니 어느새 저멀리 세라노스 탑이 보이는군요. 구시가를
lemon-tree
kr
2018-06-12 11:10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은 미소가 없는 사람이다. 지난 세월 동안 그것은 모든 이글의 고통을 없애기를 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중에 누구도 자신들의 사랑을 나누려 들지 않았다. 심지어는 단순한 접촉조차도. 아니 미소 한 자락 남기려는 사람도 없었다. 그저 단 한 번의 미소조차도. 그것은 너무나도 많은 것을 의미했다. 만일 누군가가 그렇게만
lemon-tree
kr
2018-06-11 11:57
아... 나의 첫 지중해여~
발렌시아에 머무는 동안 갑자기 푸르게 빛나는 지중해가 보고 싶어졌다. 즉흥적인 결정이였기에 지도 하나만 달랑 가지고 트램에 몸을 실었다. 3월의 날씨여서 그런지 낮에는 따뜻함과 포근함을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에는 쌀쌀한 기운을 느껴야만 했다. 열차 안에도 다행히 사람이 많지 않아 창밖 풍경을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은 시간이다. 열차에서 내리니
lemon-tree
kr
2018-06-10 07:27
바르셀로나의 상징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은 날씨가 흐릿흐릿한 일요일이네용~ 오늘은 이미 너무도 유명해서 더 이상 유명해질수도 없는 디테일의 끝판왕! 바르셀로나의 상징인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의 후기를 남기려 합니다.^^ 지금도 건설중인 바르셀로나 상징. 1882년부터 착공해서 현재까지도 계속 건설중입니다. 2020년에 완공 예정이라고는 하지만, 언제 끝날지는 아무도
lemon-tree
kr
2018-06-09 11:33
나는 누구일까요?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lemon-tree입니다.^^ 행복한 주말들 보내고 계신가요? 모닝 커피와 함께 잠시 펼쳐본 책속에서 너무도 강렬하고 그냥 넘어가기에는 아까운글이 있어 소개해 드릴께요.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당신의 영원한 동반자 입니다. 또한 당신의 가장 훌륭한 조력자일 뿐 아니라 가장 무거운 짐이 되기도 합니다. 나는
lemon-tree
kr
2018-06-08 11:44
에스키모인들의 늑대사냥 방법!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lemon-tree 입니다. 오늘은 짧지만 강렬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북극에 사는 에스키모인들의 늑대 사냥방법! 그들은 면도칼처럼 날카로운 칼에 피를 흠뻑 묻힌 다음 그것을 얼립니다. 그리고 날카로운 칼날이 위쪽을 향하게 얼어붙은 땅 속에 칼의 손잡이를 박아 놓습니다. 그러면 피 냄새를 맡은 늑대들이 와서 칼날을
lemon-tree
kr
2018-06-07 11:51
공항에서의 일주일을 -히드로 다이어리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lemon-tree입니다.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인 알랭 드 보통의 "여행의 기술"과 함께 오늘은 그의 또 다른 여행과 관련된 책 "공항에서 일주일을" 꺼내 보았습니다. 알랭 드 보통에게 조금만 익숙한 사람이라면, 그에게 공항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알수 있을 겁니다. 그런던 그에게 히드로 공항에서의 초청을
lemon-tree
kr
2018-06-06 12:04
발렌시아 불축제 2탄 <축제의 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도 무척이나 더운 하루였네요. 틈틈히 수분도 보충하시면서 건강에 유의하세요^^ 어제에 이어 오늘은 "발렌시아 불축제"의 밤편을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사실 밤이라고 해서 특별한것은 없지만, 같은 장소라도 낮과 밤은 분위기가 다르게 느껴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ㅎ 낮에도 사람들이 정말 많았지만, 밤이라고 해서 예외일수는
lemon-tree
kr
2018-06-05 11:58
발렌시아 불축제 1탄 <축제의 낮>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lemon-tree입니다. 내일은 공휴일이라 부담없는 저녁들 보내시고 계시나요? ㅎ 오늘은 스페인 3대 축제 중 하나인 "불축제"의 모습을 보여 드릴께요^^ (3대 축제: 세비아의 봄축제, 팜플로나의 소몰이 축제, 발렌시아의 불 축제) 매년 3월 12일부터 19일까지 산호세의 불 축제를 개최하는데, 산호세는 예수의
lemon-tree
kr
2018-06-04 12:18
발렌시아로 떠나는 여정!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여행을 좋아하는 @lemon-tree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지난 추억들을 소환해서 글을 남기려고 합니다ㅋ 발렌시아에 머무는 동안 운좋게도 스페인 3대 축제중 하나인 "산호세의 불축제"를 볼수 있었어요. 멋진 조형물들과 정말 많은 사람들로 가득했었죠! (축제 모습은 다음 포스팅때 올려볼께요) 오늘은 가볍게 바르셀로나에서
lemon-tree
kr
2018-06-03 11:17
실제로 강도를 물리친 베네딕트 컴버배치
안녕하세요! 즐거운 일요일 저녁들 보내시고 계신가요? ^^ 우리에게 "셜록", "호킹", "마블"로 잘 알려진 핸섬하고 영국식 악센트가 매력적인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실제 영웅적인 일로 영국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하네요ㅎ 다음은 기사 내용입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아내와 함께 우버를 타고 있었는데 그 때 거리에서 4명의
lemon-tree
kr
2018-06-02 12:33
카탈루냐 미술관-멋진 분수와 낭만적인 시가지
안녕하세요. 스페인을 사랑하는 @lemon-tree입니다. ^^ 바르셀로나에서 지내는 동안, 하루는 멋진 시가지를 구경하기로 했어요. Espanya 역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저 멀리 보이는 카탈루냐 미술관이 있는데, 이곳에서 시가지를 내려다 볼수 있어요. 수영 하기에는 수심이 너무도 낮은 편이죠;; 감전의 위험이 있으니 지나가는 길에
lemon-tree
kr
2018-06-01 12:17
아침형 인간이 되어볼까?
안녕하세요. 요즘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많이 힘들어 하고 있는 @lemon-tree입니다. 평소 아침잠이 많아서 새벽에 일어나는 횟수가 많지는 않았었는데, 요즘은 일때문에 새벽 5시에 기상 했습니다. 생활 패턴이 갑자기 변하다보니 새벽 일찍 일어난다는게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었는데, 반면, 제가 느끼는 기분들과 감정들이 매우 설레였던 점이 인상 깊었어요. 남들보다
lemon-tree
kr
2018-05-30 11:52
덧없이 끝나버린 공원도시 <구엘공원>
다들 좋은 저녁 시간들 보내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상큼한 스티미언 @lemon-tree입니다. ^^ 예전에는 스페인 여행을 가는분들이 많지는 않았었는데, 요즘은 많이들 다녀오시는 모양입니다.~ (스페인워홀도 이제 가능하지 않을까요?) 저 역시 아무 이유없이 스페인이라는 나라를 좋아하고 그래서 스페인어 학원과 과외도 받고, 살사라는 춤도
lemon-tree
kr
2018-05-29 03:35
유쾌하고 깜직한 가족사진 [출처-디아티스트 매거진]
안녕하세요. 신선한 스티미언 @lemon-tree 입니다. 인터넷에 재미있는 가족이 있어서 소개해 드릴께요.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압도적인 매력으로 전 세계 25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캐나다의 유명 블로거 케이트 웨일랜드(Kate Weiland)는 자신의 남편 그리고 세 아이와 함께 만든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가족사진들을 SNS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lemon-tree
kr-join
2018-05-28 12:2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kr-join
안녕하세요. 이제 막 스팀잇 시티에 걸음마 중인 레몬트리@lemon-tree입니다. 가입 인사하는곳이 따로 있는줄도 몰랐어요ㅠ (3일 늦은 첫인사 ;;) 저의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생각이구요. 스팀잇! 조금은 어렵지만 배워가면서 더욱 더 큰 흥미를 만들고 싶어요~ 자주 보면서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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