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ㅎ
이제 몇분 있으면 드디어 스웨덴과의 월드컵 경기가 시작 되네요~
이번 월드컵은 예전에 비해 그 열기가 조금은 식지 않았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 태극전사들 열심히 싸워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
여친에게 받은 선물인데, 이름이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발에 붙이고 자면 노폐물이 빠져나와 몸이 개운해진다고 하더라구요ㅋ
저 흰색 패치에서 발열이 나면서 모공이 열린다고 해요.
열린 모공 사이로 몸 안에 노폐물이 빠져 나온다고 하는데,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이라서 신기방기 +_+
아침에 일어나서 패치를 확인해보니
새카맣게 변해버린 패치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인증샷을 찍고 싶었으나, 너무 극혐인 비쥬얼이라서ㅠㅡㅠ
찍지는 못했지만, 기분탓인지 몸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듯한 느낌이였어요.
요즘 자꾸 피로가 쌓였서 피곤했는데,
여친 덕분에 여느 날과는 다른 상쾌한 기분으로 출근을 할수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