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부운~ @lemon-tree입니다.
장마가 끝난줄 알았는데,
아침부터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해서 이제 좀 주춤하네요.
반팔을 입고 출근했다가 뭐지? 이거 너무 쌀쌀한데?
오랜만에 제 팔에 닭살도 구경하게 되었네요ㅎ
주말을 잘 쉬어서인지
오늘 하루는 크게 힘들지 않게 보낼수가 있었어요.
열심히 일하는 만큼이나 휴식도 중요하다는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예전 광고대행사에 근무했을 때는
두달 내내 지방 출장에 수면 없이 72시간을 제안서에 매달리며,
그렇게 쉼없이 앞만 보고 달렸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지금 그렇게 했다가는 기절할지도 모르겠지만요ㅋ
지금은 쉴 때는 또 열심히 쉬는것도 현명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과 해야 될 일이 너무도 많아서
휴식과 운동도 꾸준히 하면서 천천히 앞을 보며 달려가고 싶어요.
스티미언 여러분들도 충분한 휴식과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서
목표하시는 일 꼭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바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