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도 고개를 흔들 듯한 퇴근길이죠?
그래도 평속 17km 나오던 게 자전거를 바꾸니 20km까지 늘었습니다. 이제 엔진 조금만 업그레이드 하면 25km까진 금방 늘 것 같아요. 그 이후가 힘든 거지. 첫 날이라 길을 헤멘 것까지 포함하면 다음번엔 한시간 내외로 찍을 수 있을 듯 합니다. 67kg의 르캉을 향해 가즈아!!!!
그런데 출근길에 자전거를 타면 샤워 할 곳이 문제군요. 판교 스포츠센터에서 씻고 1km 자전거를 타고 가야 하나 싶어요(하루 3000원/수건 없음/샴푸 없음). 판교 근처에 샤워할만한 곳 아시는 분 있나요? 판교 헬스장 월 20만원 좀 너무하네요. 이거 칼만 안 들었지 아주 날강도들 아냐? 내가 샤워만 하겠다는데 가격 협상도 잘 안되고 아주 그냥 배짱장사여 내 친구한테 한마디만 하면 어??? 내 친구가 니네 건물 경비여 이놈들아!!!
글쓰기 작업은 진척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게 다 이사때문입니다 집값정책을 탓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