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오입니다.
새만금 방조제에 다녀온 사진과 영상을 남깁니다.
뉴스에서만 주로 봤지 실제로 가본 것은 처음입니다.
생각보다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약 7시간 전에 찍어온 사진과 영상을 생생한 느낌으로
올립니다.
올해안에 꼭 다시 한번 가고 싶습니다.
특히 장자도의 절경은 남태평양에 온 느낌을 주었습니다.
장자도 가기 전에 중간에 가력도에는
풍력발전기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가까이서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담아온 영상을 편집해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