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티앤즈 프레즐은 주로 작은 매장이 많지만 이 매장은
비교적 큽니다.
대로변이고 주차도 가능해서 가끔 사러 갑니다.
만드는 과정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매장에서 직접 수제로 만들어서 더욱 맛이 좋습니다.
간식으로 딱 좋은거 같습니다.
지미 추
지미 추 구두는 디자인이 매혹적인거 같습니다.
여자분들은 더 좋아하겠죠?
운동화 라인업도 있습니다.
요즘 패셔너블 하신 분들은 이런 운동화를 신기도 하죠.
저는 리복운동화를 가장 좋아합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