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송이(leejakka)입니다. 오늘도 역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를 그림과 함께 가지고 왔습니다. '산산조각'이라는 시는 제가 취준생 시절 처음 읽었던 시인데요. '왜 내 삶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을까' '나는 언제쯤 괜찮아질까'하는 생각에 사로잡혀 하루하루 힘들 때 이 시를 읽으며 정말 큰 위로를 받았어요.
오늘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계시다면 제가 그린 그림과 시로 많은 위로 받으시길 바랄게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