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결혼을 앞둔 신부님께서 '더채플앳청담'을 배경으로 한 청첩장 그림을 요청주셨습니다. 예전부터 제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주시면서 청첩장을 꼭 송이카드에서 하고 싶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쇄는 못하고 그림만이라도 갖고 싶다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너무너무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신부님의 요청 사항은 명료했습니다.
1. 더채플앳청담을 배경으로
2. 두분이서 손을 잡고 살짝 뒤를 돌아보는 장면을 그려달라는 것!
답례장
식권
지금 인쇄소에서 배송이 오고 있는 중인데, 어서 실물을 보고 싶어서 두근두근합니다. 실물도 다음주에 여러분들께보여드릴게요! 애정하는 이웃분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