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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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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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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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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s reblogged
스팀엔진 토큰 DEX 거래소 개발 이야기
안녕하세요. 안피곤입니다. 이번에도 재미있는 앱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앱 이름은 Happigon이라고 지었습니다. 서론 제가 스팀잇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저자 보상 때문이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습니다. 다른 블로그에 올리는 것보다 스팀잇에 글을 올리면 보상이 100원이라도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관심도 한몫했습니다. 스팀로그(Steem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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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르바의 퀴즈카페] 미션 : 저자의 소설 출품작을 읽고 짧은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스코판을 즐기려면 [르바의 퀴즈카페]!! 안녕하세요. Capitalism에서 Humanism을 찾는 프로 노숙자, @rbaggo 입니다. 7/28 오늘도 [르바의 퀴즈카페]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해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7/16부터는 해당 이벤트 보상을 나누는 방식에서 보상을 모두 스테이킹하여 공공 큐레이팅 프로젝트인 @kr-newbie 계정에 임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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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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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 자랑
@floridasnail님께서 진행하고 계시는 촛불 잔치를 구경하고 있으면 부러움이 솟구칩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의 포스팅을 읽어보면 아이디 뿐 만 아니라 코인 생태계에 두루 박식하시고 투자도 잘 하고 계시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저도 용기백배해서 도전을 결심을 하고 제 아이디를 보는 순간 그저 밋밋하고 자랑할 거 하나도 없음을 너무나 잘 알기에 문전에서 포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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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그것이 알고 싶다!! claim, transfer 자동화 파이썬 소스
지난 글에서 토큰을 claim하고 transfer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주말에 완성하여 이번 주 부터 사용하고 있는 자동화 프로그램인데, 생각보다 편합니다. 그래서 전체 파이썬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claim하고 transfer를 위해서는 각각 posting키와 activie 키가 필요하기 때문에 공공서버에서는 동작하기가 어렵습니다.
anpi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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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Native] WHAN APP 개발 이야기 #7
안녕하세요. 안피곤입니다. 이전에 개발했던 지갑 기능을 Whan Dapp 앱에 포함시켰습니다. 원래 Whan Dapp은 커뮤니티 기능에 집중해서 개발하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가 필요한 기능을 그냥 막 넣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커뮤니티 앱도 지갑 앱도 아닌 짬뽕 앱이 될 것 같습니다. 짬짜면 같은 앱을 만들고 싶습니다. 사실 전 단순한 디자인과 단순한
j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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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사랑한 린튼 가족 이야기
유튜브를 통해서 린튼 가족의 이야기를 접했다. 윌리엄 린튼은 일제강점기에 한국에 선교사로 와서 호남 충청 지역에서 교육, 선교활동을 펼쳤다. 1919년 전북 군산의 만세운동을 지도하고, 3.1운동의 실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했다. 전주 신흥학교 재직중에는 일제의 신사참배를 거부하여 1940년 일제로부터 강제추방을 당하기도 했다. 이후 6.25 전쟁이
leems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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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죄부를 받아라!!!
몇 몇 친구들과 어울려 저녁을 먹고 있을 때 전화벨이 울립니다. 다름 아닌 어마마십니다. 얼른 수저를 놓고 전화를 들고 받으려고 하는데 입에 뜨거운 음식이 있어 말을 하기가 어려워 좀 버벅 거렸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일이라도 있나 해서 궁금해 하시다 못해 우리 어마마마께서 첨첨 촉수를 뻗어 오고 계시는 느낌적인 느낌... 차가운 소주를 단숨에 마시고 숨을 후~~~
june0620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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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zzan이 이상합니다?
며칠전 등록한 글이 200zzan 정도 보팅 받았던 것 같은데 페이아웃 후 0으로 돼있네요? 가끔씩 이런적 있고, 새로고침하면 괜찮았었는데 이번은 안되네요. 그냥 0이네요. 공식 큐레이터분들도 보팅을 많이 해줘서 감동 받았던 글인데 이렇게 뒤통수를 치다니...... 아마 보팅하신분들도 큐레이션 보상을 못 받으셨을 것 같네요. 가끔씩 sct 에서도 비슷한 현상
bluengel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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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AAA][ZZAN][PAL][SPT] 2019.07.17 오늘의 클레임 스테이크 굽기
오늘도 9종 종합세트~! 클레임하기 행복한 오늘의 시간~💙 ♬♬ 오늘도 77 SCTM 채굴은 없당~! 2019.06.18 첫 스테이킹 시작일로 부터 곧 한달이 다가온다 아직 확률 제로~! 역시 자본∨주의 자본을 주의해야 한다는... 디클 클릭 희박해서 보이는대로 꾹~ 함께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 디클 💙 사랑 응원을~! 그나저나 디클 보클 피드백이
tiamo1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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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은 잠꾸러기
알람의 재촉 없이 눈을 뜬 휴일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이 초록 물방울이 달려있습니다. 모처럼 휴식이 피로를 씻어도 자리에서 일어나고 싶은 생각은 조금도 없고 누가 레모네이드 한 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면서 포노사피엔스답게 더듬더듬 폰을 뒤적입니다. 밤새 아무 일도 없기를 바라면서... 다시 후두둑 빗소리가 유리창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으며 레모네이드에서 커피로
leems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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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째일까요?
쉬는 날이면 더 바쁘다는 말의 의미가 오늘따라 크게 다가옵니다. 원래는 어제 토요일에 집에 가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다음으로 미루고 일거리를 끌고 집으로 왔습니다. 휴일이라고 해도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집에도 못 가고 휴일을 도둑맞은 느낌입니다. 제가 혼자 떨어져 살고 있으니 먹는 것 입는 것 걱정이 되셔서 전화만 하면 첫 마디가 “밥 먹었니?”입니다.
leems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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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부르고 있다.
기다리던 퇴근 시간 칼 퇴근은 아니어도 모처럼 빠른 시간이었다. 이용자가 밀리는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누가 부르는 것처럼 계단으로 발길을 옮다. 생각없이 계단을 내려오다 잠시 창밖을 본다. 멀리서 초승달이 부르고 있었다. 낮은 목소리로
garamee21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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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보팅] AAA 조건없는 풀보팅 #14 댓글만 주세요~~~^^
안녕하세요, @garamee21 입니다. 소소하지만 작은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어제는 @bluengel, @leeyh, @peterpa 님께서 참가해 주셨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침에 보팅드렸는데 혹 빠진 분 계시면 댓글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처음이라 실수가 많을 수 있습니다. 꼼꼼히 한다고는 하는데 ㅎㅎ 그리고
cha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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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AAA 뉴비 지원 프로젝트, 뉴비 10분에게 500AAA씩 후원합니다.
안녕하세요. AAA 뉴비 지원 프로젝트를 해봅니다. 단발성 프로젝트이고, 현재로서는 꾸준히 하기에는 제가 시간을 들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AAA에 영화 리뷰 글을 올려주시는 뉴비 분들 10분께 500AAA씩 후원하려고 합니다. 후원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뉴비의 기준 기존에 AAA에 영화 리뷰 글을 3개 이하로 올리신 분 (제 마음대로..😅) 영화
leems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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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탕에 헛배 부르고
칠월들어 처음 맞는 주말 제대로 여름 날씨를 보여준다. 모처럼 차분히 저녁을 먹고 쉬려고 했지만 얼굴 본지 오래 된 친구가 전화를 한다. 약속을 잡고 근처에서 술이라도 한 잔 하자고 해서 그러자고 했는데 약속장소를 거의 다 갔는데 다시 전화가 온다. 급한 일이라 다음으로 미루었으면 한다고 ... 하는 수 없이 돌아오면서 주체할 수 없는 허기를 느낀다. 집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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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
이렇게 늦은 가입인사도 인사라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인사는 드려야겠기에 1년도 훨씬 지난 지금 처음으로 적어봅니다. 앞으로 자주 오겠다는 말은 못 하지만 틈 날 때 머리 식히고 싶을 때 혼자 있고 싶은 동굴처럼 찾아오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내면이 궁금해 질 때도 생각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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