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들과 카봇 뮤지컬을 보고
근처에 밥을 먹으러왔어요
아들의 선택은 항상 돈가스죠ㅎㅎ
주문자판기가 있네요
점점 무인화가 되고있네요
그림보고 고르니 편하고 잘못 주문받을일 없어서
전 편하더라구요
내부도 깔끔하죠
팩토리정식을 시켰어요
아들이랑 음식점가면
하나시키기엔 적고 두개시키기엔 많은데
돈까스세트는 둘이먹기에 딱 좋아보이네요
비쥬얼은 그냥 그랬는데
고기가 부드러워 맛있게 잘먹었어요~
입 짧은아들 오늘 점심은 성공적이네요ㅎ
점심 먹으면서 저녁은 뭐해먹지 생각한답니다
매일 식단표에 식재료 배달되면 좋겠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