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와서 카페를 안갈수가 없죠~
원래 박이추 커피공장에 갔는데 대기가 너무 많아서 앉지도 못했어요
커피맛은 보고싶어서 테이크아웃으로 먹었는데
너무 아쉬운거 있죠ㅠㅠ
아쉬움을 달래러 근처 씨앗 카페에 갑니다
외관만 봐도 '나 전망 좋아~' 느낌 뿜뿜~
경포해변에서 차로 1분정도거리에 있는 사근진해변 앞 카페에요~
안목카페거리는 주차전쟁인데 여긴 주차공간이 넓어서 좋아요
영업시간
오전 8시반~오후 10시
가격도 비싼편은 아니더라구요~
커피는 마셨으니 레몬에이드랑 바닐라씨앗치노를 시켰어요~
빵도 조금팔길래 누네띠네하나사서 아들 쥐어주고
저흰 잠시 여유를 가졌답니다
깔끔한내부 박이추와는 다르게 한산했어요~
씨앗카페의 커피맛도 궁금해지네요~
바닐라 씨앗치노
뭔가 씨앗이 갈렸나,, 궁금했는데 이름만 씨앗치노일뿐,,
그냥 바닐라라떼를 얼음과 갈은것이네요
왜 씨앗치노이지?? 하고 생각하다보니
카페이름이 씨앗카페였어요~ㅎㅎㅎ
그냥 이름따서 지은거였네요- 속은느낌은 뭘까요ㅋㅋ
2층에 자리를 잡았는데 멋진뷰가 창살에 가려 좀 아쉽네요
그래도 탁트인 바다를 보고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네요~^^
한템포 쉬고 모래놀이하러 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