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쥬얼이 너무 아름답지않나요?
신랑이 우동맛집이 있다며 먹으러가잡니다
음,, 우동집은 처음 와보는거같아요~
돈까스에 곁들여먹었을뿐,,,ㅎㅎ
부부가 운영을 하는거같았어요~
특이하게 소,대로 나뉘어있네요
소는 여성분
대는 남성분이래요ㅡ
전 신랑과 비슷하게 먹는데 어쩌죠ㅎㅎ
붓가케도 먹어보고싶었는데
아들과 함께먹을거라
가케우동이랑 매콤명란크림우동을 주문했어요~~
비쥬얼이~~
명란도 듬뿍올라가있구요
고춧가루가 보였는데 설마 맵겠어~~했는데
상당히 매웠어요
전 느끼한거 딱 잡아주고 넘 맛있었는데
매운거 못먹는 신랑은 한번먹고 못 먹었어요^^;;
가케우동을 시켰는데
새우튀김우동이 나왔어요
뭐ㅡ저흰 쿨하니까 그냥 먹었어요ㅎㅎ
면삶는데 15분이나 걸려서
기다리는게 약간 지루했지만 맛있게 잘먹었답니다~
또 한번 가고싶은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