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 갈일이 있어 들렀다가 배고파서 순대국을 먹으러 왔어요
나름 평이 좋아서 찾아갔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냥 그랬네요ㅎ
얼큰순대국
순대국 특사이즈
사진찍는걸 깜박하고 아들거 덜어주다 찍었는데도 불구하고 확실히 푸짐하네요
맛보기순대까지 시켰어요
뭔가 얼큰한데 심심하고 맛있지도않고 맛없지도 않았어요ㅜㅠ
회사근처에 진짜 맛있는 순대국집이 있는데
어찌나 생각나던지ㅎㅎ
연휴내내 굶은 아들이 순대국에 밥말아 잘먹어서 기분좋았네요^^
5세아들 언제쯤 음식에 욕심을 낼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