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들고 싶었지만,,
냉장고가 텅텅 비어있어서 퇴근길에 상가반찬가게에 들렀어요~
아드님이 직접 고른 부대찌개,,
아빠가 좋아하는걸 잘 알고있네요~~ㅎㅎ
재료가 깔끔하게 담겨져있네요~
8천원치고 푸짐하죠?
보글보글~~~~
음~맛도 깔끔하네요
아주머니께서 분명 3~4인분이라고 둘이먹기에 많을거라고 하셨는데,,,,
왜 다먹은거죠???? ㅎㅎ
반찬가게덕에 한끼 잘 해결했네요ㅡ
내일은 뭘 해먹을까요~
내일은 인터넷으로 장 좀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