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주말 쉬는 날이라 시작이 좀 늦었지요
아침 해가 중천에 뜰정도로 되어서야 나왔네요
어젠 정소 하고 준비하고
거기다가 아는 지인 분이 와이파이가 안돼서 데이타 요금을 무려 팔만원이나 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혹시 몰라서 와이파이 공유기도 가져갔는데
와이파이는 있는데 와이파이 비번을 입력하지 않아서 그린거더라고요
설정 해주고 왔네요
아직도 눈이 남아 있네요
밤에 걷기운동도 하고 나왔네요
밤거리에 사람이 별로없네요
만보달성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