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나봅니다.
점심식사 후 걷기운동을 했습니다 주변 산책로를 따라 걸었는데 무척이나 덥네요
앞으로 더위 때문에 운동이 쉽지 않을것 같아요
녹음이 점점 우거지기 시작하네요
무인 가게가 있네요
제품은 많지 않은데 이거 다 훔쳐가면 어쩌려고
샌드위치 하나 사서 먹었네요
퇴근길에 걸어오면서 좋았습니다
코로나 시대 이제 이런것이 대세로 자리 잡네요
오늘의 명언입니다
어제도 만보달성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