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일출입니다.
어제도 쉬는 날이다보니 집에서 쉬고 있어서 좋아요
하루는 즐겁게 시작했고요
주말 토요일은 항상 청소를 합니다.
어제도 청소를 하고 상쾌하게 시작한 하루네요
코로나로 힘든일상이라 어제 사실 등산을 하려고 했는데
문자가 왔어요
등산로 폐쇄 ㅎㅎ
결국 의미없이 보내게 되었습니다
교회 지인이 사골 곰탕을 끓여서 가져다주었네요
부모님 생각에 부모님 드리고 바라본 하늘의 노을이 멋지네요
요즘 제집에서 보는 하늘은 멋지고요
그나마 매일 하는 만보달성 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일요일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