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오더니 저녁까지 오더라고요
어제 출근하면서 비가오니 꺽정스러더라고요
회사에서 점심에 미얀마 돕기 도시락 구매해서 먹는데 이게 만원이라고 해서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밥은 그래도 맛나네요
출장 나가서 보니 보리가 황금으로 변하고 있네요
익어간다는거죠
퇴근시간에도 역시 비가 오고 있는 가운데 걸어서 왔습니다
요세 이곳에 코로나19 가 다시 번지는 것 같아서 현재 애들 방과후가 취소 되고 학원도 취소 우리 애들 살판 났네요
ㅎㅎ
오늘의 명언 입니다
어제도 만보달성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