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어린이날이라 우리 애들 데리고 어딜갈까?
고민 했습니다
그래서 동물원 이야기하니 막내딸이 미소를 짓더니
가려고 준비하고 출발 하는데 공룡 이야기가 나오더니 공룡 보고 싶다고 해서 목적지가 바뀌었네요
도착지는 익산 보석박물관 옆에 공룡 관련있는곳이죠
도착하더니 갑자기 이건 무슨공룡이고 이건 티라노 이건 프테라도돈 이렇게 말하기 시작하네요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아쉬운건 여기가 오픈이 안돼서 보지 못 한게 아쉽네요
밖의 전시물 잘보고 왔어요
오늘의 명언입니다
어제도 만보달성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