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감성을 깨스는 영화

ldsklee(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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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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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영화를 보면서 할머니는 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평범한 일상의 연기를 하지요..
전문 연애인이 아니라서 더욱 잔잔한 감동을 준 영화지요..
설정은 도시에 사는 개구쟁이 ‘상우’가 외할머니가 혼자 살고 계신 시골집에 오게 되고 여기서 생활하게 됩니다.

말도 못하지요 글도 모르는 할머니 그리고, 서로간의 차이..

둘의 관계가 처음에 안좋지요..
치킨을 돌라고 계속 이야기 하니..
닭백숙을 끓여주는 할머니..
역시 이런 걸 보면 서로간의 뭐가 안맞는 것 같지요..

나름 보면 괜찮은 영화였고..
이거 개봉당시 과거에 대한 향수가 진하게 남으면서 인기를 끈 작품입니다.

마지막에감동을 전하면서 마무리 되는데요.
보는 저희는 감동적이고 좋았던 작품입니다.

아이와 보면서 옛날의 향수를 떠올릴만한 작품이었네요..

과거의 감성을 깨스는 영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