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도 아침에 일출을 보기위해 옥상에 갔네요
매일 아침에 보는 관경을 같은듯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지만 우리 하루도 같은듯 다르지요
어젠 출퇴근 하면서 걷고 집에 오면서 우리 딸을 데리고 오다가 붕어빵 장사하는곳을 지나서 가는건 역시 참새가 방앗간 지나갈수 없듯이 같은 경우라 결국 붕어빵 사서 집에왔습니다
붕어빵 먹고 운동 하고 역시 너무 많이 먹어서 살은 계속 찌는게 아닌가 싶지만 매일 만보달성 하고 있네요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