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이시간쯤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어젠 하루 연가를 쓰고 쉬고 있었는데 역시 막내딸을 데리고 어린이집에 갔다가 다시 집에 왔다 반복을 했습니다
저녁에 우리딸을 데리러가다가 본 노을이 멋진데 역시 건물이 가려서 아쉽네요
아직도 트리를 그대로 놓고 있는곳도 있네요
저녁일찍 달이나왔네요
좋네요
하루가 이렇게 저물고 있네요
만보달성 했습니다
어제도 이시간쯤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어젠 하루 연가를 쓰고 쉬고 있었는데 역시 막내딸을 데리고 어린이집에 갔다가 다시 집에 왔다 반복을 했습니다
저녁에 우리딸을 데리러가다가 본 노을이 멋진데 역시 건물이 가려서 아쉽네요
아직도 트리를 그대로 놓고 있는곳도 있네요
저녁일찍 달이나왔네요
좋네요
하루가 이렇게 저물고 있네요
만보달성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