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평소처럼 일찍 운동을 시작하지 못 하고 오후에 하게 되었네요
운동 나가는데 까치가 날아왔네요
봄처녀가 새풀옷을 입고 오시네요
노랫말처럼 ㅎㅎ
역시 매일 도는 공원이 날이 오후에 와보니 새롭네요
차분하게 펼쳐진 수변공원이 마음을 가라앉게 하네요
낮에 오지 않아서 못본 아저씨 이번에 보네요
항상 걸을때 트럼펫 연주하여 기분 좋게 하시는 분이죠
민들레 꽃도 벌써 피었네요
좀있으면 꽃망울이 피겠네요
어제 하루 마무리하면서 만보 달성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