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낀 새벽 산책을 시작했고요
하루를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안개낀 수변공원이 물안개로 인해 멋져보이네요.
일단 어제 시작은 수변공원을 돌면서 만보달성 하고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집정리하다가 나온 퍼즐조각 이걸본 딸아이가 보격적 으로 퍼즐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따라 완성 했습니다
이제 뒷면에 숫자를 적어서 쉽게 찾도록 만들었네요
이제 이거 맞추기는 쉬울듯합니다.
어제도 걷기운동을 해서 이렇게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