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마지막날이 벌써지나가고 말았네요
한해가 시작되면 목표도 세우고 나름대로 시행하는데 그게 안되서 아쉽네요
항상 아침 일출을 보는데 어제는 좀 늦게 일어났네요
교회도 온라인으로 진행 하다보니 밖에 나갈일이 별로 없지요
그러다보니 게을러진 느낌입니다.
아침에 까치소리가 들려버 보니 이렇게 날아와서 앉아 있네요
눈은 그리 많이 오지 않았는데 이렇게 아직도 남아 있는 곳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어제도 만보달성 했습니다
벌써 올해 시작한지 한달 지나고 2월이네요
목표 달성 즈모두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