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2020) 리뷰

ldsklee(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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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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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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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무섭게 본영화네요..
간단하게 즐거리를 말하겠고요
끝에 보면 완전히 끝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느낌입니다.
시작은 집에 있는 전화를 연결하면서 20년전 그집에 살았던 영숙과 연결되게 됩니다.
그리고, 서연은 영숙과 전화를 통해서 시대를 초월해서 서로를 알게 되는데요
처음에 보면 동감이라는 영화처럼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지만, 서로 그런 오해를 해결하면서 어느정도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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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서연은 20년전 죽은 아버지이 사연을 이야기하고 그 아버지를 영숙이 죽지 않게 함으로써
현재 역사가 바꿔서 살아 계신 아버지와 살고 있지요..
그러면서 서연은 행복한데 영숙은 불행한 현상?
여기까지는 그래도 그렇다 싶었지요.
그리고 무속인의 끔찍한 살인 사건..
이걸 과거 뉴스를 보게 되고 이를 알려줍니다.
그러면서 영숙은 살게 되는데 이때부터 반전이 시작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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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20년 전에 있는 영숙에게 있지요.
그가 누군가를 죽이면 현재 있는 사람은 사라지게 되고 역사가 바뀐다는 거지요..
이러면서 연쇄살인마가 어떻게 경찰에 잡혔는지 알리지 않으면 너를 포함해 모두 죽일수 있다는 협박..
이걸로 인해서 관계가 틀어지고 알려줘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거기다가 영숙은 과거에 그집에 방문한 아버지를 죽이고 서연을 잡아서 말을 안들으면 심한짓을 벌이지요..
이 상황을 끝낼 방법이 있을까?
영화는 이렇게 보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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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라운 이야기 였고
쑈킹했는데요
영상을 보면 어쩜 이렇게 연기들을 잘하는지 무섭더라고요
암튼 사건이 해결된것처럼 끝내지만, 사실은 아니라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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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저같으면 내가 죽더라도 정보를 거짓으로 주어서 잡히게 만들어 버려야 할것을 그랬네요..
맘대로 하라고 전화를 받지도 않고 말이죠..
그럼 사실 본인은 힘들테니 말이죠..
그렇지 않고 끌려다니는 듯해서 아쉬웠네요..

외국 영화 더콜러와 비슷한 소재네요...
아쉬움이 남는 영화인데요..
그래도 잔상이 남는 영화네요..

콜 (2020) 리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