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구워먹고 남은 삼겹살을 이용하여 삼겹살 볶음밥을 해먹었습니다.
찬밥이 남았을 때는 볶음밥이 최고죠!
삼겹살을 먼저 한 번 구워준 후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아래 재료들을 이용하여 마구 볶아줍니다.
가정식 볶음밥의 좋은 점은 딱히 계량 없이 기분 가는대로 양을 투하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어차피 간은 김치가 맞춰주잖아요?
- 들기름
- 삼겹살
- 마늘
- 대파
- 쌈장
- 찬밥
기호에 따라 계란후라이, 깻잎, 김 등을 곁들여드시면 더욱 좋은 메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