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에어프라이기 구매 후기

lapy(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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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오늘은 얼마 전에 11번가에서 반값 세일을 하길래
무심결에 질러버린 필립스 에어프라이어에 대해 후기를 써볼까해요.
저는 처음에 에어프라이기라고 부르는 줄 알았는데 에어프라이어더라구요.
심지어 연관검색어에도 떠있는 ㅋㅋㅋ 어디서부터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마침 냉장고에 있는 삼겹살을 구워먹었답니다.

사실 이전부터 좋다는 소리를 계속 들어서 살까 말까 고민을 했었어요.
근데 사실 가격대가 싼건 별로인 거 같고, 그렇다고 비싼건 50만까지도 하길래
조금만 더 살펴보자는 생각으로 있었는데 마침 딱 세일을 하길래 지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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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엄청 큰 박스 안에 포장되어있길래 확실히 대용량인가 했는데
생각보다 조금 작더라구요. 근데 또, 너무 큰건 걸리적거려서
오히려 조금 작은 크기를 선호하는 분들도 있다고 하네요.
안에는 설명서와 간단한 레시피랑 많은 포장지가 있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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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삼겹살을 굽는건 못찍었고, 다 세척한 후인데요.
삼겹살 3줄 정도 구우니깐 안에 꽉 차더라구요. 한 15분 정도?
따로 뒤집어주는 것 없이 구우니깐 딱 알맞게 굽혔어요.
가격은 원가가 30만대였는데 15만원 정도에 반값하길래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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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용방법도 익숙치 않고, 어떤 음식을 해먹어야 될지 모르긴한데
우선 에어프라이어로 꼭 사먹어야 할 음식들을 치니깐
핫윙부터 시작해서 치킨텐더, 게맛살튀김 등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이번 금요일에 주문해서 다음 주에 받아서 꼭 먹어볼 생각입니다 ㅎㅎ

음식 하나만 바껴도 삶의 질이 확확 변하는데 간식거리 늘었으니
좀 더 재밌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주 기대가 되네요 흐흐흐
다음번에 음식을 주문하게 되면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당

필립스 에어프라이기 구매 후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