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같은 월요일이 시작됬다... 그나마 위안이라고는
설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거 근데 문제는 설날 이후에
공휴일이 내가 알기로 장기간 동안 없는 걸로 기억한다.
이런 기분을 조금이라도 달래고자 달달한 쿠키를 간식으로 먹었다.
아버지가 어디서 받아온건데, 7개인가? 있었는데 가족들이 하나씩
집어먹다가 보니 딱 4개 남았다. 초코맛 1개랑 일반맛(?) 3개!
초코는 꼭 편의점에서 파는 초코칩 쿠키랑 맛이 비슷하다.
그거보다 조금 더 달다고 보면 된다. 일반맛은 시중에 파는
샤브레라는 과자랑 엄청 맛이 똑같다. 설마 이거 샤브레인가;;
너무 오래전에 먹었던 거라 모습이 잘 기억 안나긴 하는데....
많이 달콤해서 우유랑 같이 먹었는데 밥 대용으로는 아니고,
그냥 간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