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카라멜 팝콘, 치즈 팝콘, 일반맛 등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제일 자주 먹는건 콘소메맛이다. 맛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편의점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닌가 싶다. 카라멜맛도 사먹어봤지만
물려서 중간에 잘 안먹게 되는게 함정 ㅠㅠ
특히나, 특선 영화라던가 가끔 OCN 같은 곳에서 재밌는 영화를
시리즈로 보여줄 때 미리 사놓고 보면서 먹으면 제대로 된
힐링을 즐기는 느낌이다. 다소 짭짤하기 때문에 환타나 밀키스 같은
달콤한 탄산음료랑 같이 먹어도 궁합이 좋다.
이번주는 연말이랑 새해 첫날이랑 다 끼여있어서인지
좀 빨리 간 느낌이다. 오늘 내일만 버티면 벌써 주말이라니....
얼마 안남은 평일들 열심히 일하고, 주말에 실컷 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