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근처에 있는 괜찮은 양식집이 있다고 동생이 하길래
연말을 맞이해서 가족회식을 먹으러 갔다.
메뉴를 고르는데 있어서 다소 갈등(?)이 있었지만
결국은 파스타로 결정이 됬다.
리조또와 삼겹살 스테이크도 선택지로 나왔지만
나는 별로 좋아하지않기에 끝까지 반대했다 ㅋㅋㅋ
그래서 합의로 나온게 해물크림 파스타!!
사실 비주얼에 비해 맛 자체는 그렇게 좋지 않았다....
약간 더 자극적이여야 맛있을 거 같은데
크림이 너무 묽은 느낌이랄까....
가성비 자체가 별로이기에 다음번부터 안갈 듯 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