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나 방문해주신 분들이 있다면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건 개인적인 행복회로 일기이고 차트분석이 아니라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ㅎㅎ
모처럼 주말이지만 어제 너무 늦게 자버린 나머지 주말의 절반을 날려버렸어요... 참 아이러니한게 늦잠을 잘 시간이 주말 밖에 없는데 주말에 잠을 자버리게 되면 놀 시간도 없어진다는 슬픈 사실 ㅠㅠ
언제쯤이면 이런 쳇바퀴 같은 삶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지 참 많은 생각이 드네요. 요즘 썸바디라고 해서 연애프로그램 하나 하던데 오늘 1화를 봤는데 아직까진 재미는 안붙었지만 꾸준히 보다보면 재밌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기어코 크게 오르고 말았네요. 7300이 저점이였나봅니다. 전 50% 물량을 7800에서 털어서 너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10000 달러까지 올라와줘서 나머지도 다 판 상태입니다. 어디까지 조정받을지 궁금하네요.
세력형들, 내가 다시 살 수 있는 자리를 주소서! 여기서 고점을 더 높이지 않는다고 하면 횡보 혹은 조정에 상당 시간을 소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곧 이어 알트불장을 기대해봅니다 헤헤
사토시 차트로나 달러 차트로나 크게 흔들기 시작한걸 보니 상승의 전조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행복회로를 돌려봅니다 ㅋㅋ
최근에 영화가 볼 만한게 전혀 없는데 저번에 개봉했던 타짜도 사람들이 하도 재미없다고 해서 안봤고, 평점 조작도 너무 많고 도대체 뭘 봐야할지 너무 고민되네요..
빨리 믿고 보는 마블 영화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크크 몇개 빼고는 거의 다 영화관에서 봤거든요. 그럼 모두 남은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