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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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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runch.co.kr/@13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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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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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샵 리뉴얼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segyepark x @kyunga)
스팀샵 리뉴얼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segyepark 세계퐉님과 스팀샵 리뉴얼 작업을 하게 되어 소식 알립니다. 세계님이 기존에 만들어두신 스팀툴안에 있는 스팀샵 을 독립적인 온라인샵으로 런칭하는 작업을 몇 달 전부터 준비중이신데, 디자인을 맡아 진행할 생각이 있냐고 제안하셨어요. 그리하여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두둥. (또 일 벌렸어..또ㅋㅋㅋ) ky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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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의 윗길] - 주 4일만 여는 동네 빵집, 행운당
주 4일만 여는 동네 빵집, 행운당 제가 요새 제일 부러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동네에 있는 빵집 ‘행운당’ 사장님입니다. 이 가게의 업무시간은 이렇습니다. 6~8월 기준 매주 월화수 휴무 (한마디로 주 4일) 오픈 : 오후 4시~10시 (대략 8~9시경 완판되는듯..) 아니 무슨 동네 빵집이 이렇게 쉬는날이 많나 생각하실 거에요. 업무일이 원래는 주 5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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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h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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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com Enhancer - Enhanced editor for steemians
Steemit.com Enhancer Enhanced editor for steemians Screenshots View ImageView ImageView Image Hunter's comment Steemit Enhancer Enhanced editor for steemians What is ‘Steemit Enhancer’? Six layout templ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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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로맨틱한 영감탱이
이런 로맨틱한 영감탱이 모든 도시를 가본 것은 아니지만, 가본 곳 중에 좋아하는 곳을 꼽으라면 암스테르담. 작지만 촘촘하게 들어찬 도시. 촘촘히 떠 놓은 거미줄처럼 만들어진 운하들 사이로 배가 떠다니고, 트램이 도시를 가로지르고, 자전거들이 당당히 도로를 차지하고 있는 곳. 잘 관리된 전통가옥을 배경으로 다양한 탈 것들이 리듬을 이루어 돌아가는 도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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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공동체
취향공동체 생각연습 VOL.22018.07.10 2주 전, P님 @emotionalp 과, 봄봄님이 @bombom83 운영하시는 불소소의 첫 살롱*에 다녀왔다. 주제는 ‘우리는 일상을 왜 기록하는가' 였고, 게스트로 참여하였다. 진행자, 게스트 외에 10명이나 참여해주셨다. 당일 급변하는 날씨속에 계획한만큼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스팀잇 구성원들과 소규모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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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여행] 통영, 거제도
남해 여행 2 0 1 8 오랜만에 가족들과 남해로 여행 다녀왔습니다. 남해는 다른 바다와 좀 다른 것 같아요. 바다도 좀 더 검푸른듯 하고, 파도도 더 사나운 것이 더 와일드하다고나 할까요. 게다가 멋진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진 오르락 내리락 꾸불꾸불한 해안가 드라이브길이 인상깊었어요. 우리나라 지도의 밑 부분을 따라 드라이브 하는 기분을 만끽했습니다. 챙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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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오-기대서평이벤트] 산책 안에 담은 것들 🌿
산책 안에 담은 것들 🌿 지치는 목요일, 가벼운 마음으로 이벤트 참여해봅니다!! 저는 여행가면 조식을 잘 챙겨먹는 것과 산책가는건 꼭 할만큼 산책을 좋아해요. 공원이나 골목길을 느린속도로 걷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좋은 생각이 떠오르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 책이 궁금하네요. 다른 사람들은 산책 안에 무엇을 담을까 궁금해요. 마침 이병률 시인의 추천사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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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땔감들 - Vol.5] 6월에 먹은 것들
「 6월에 먹은 것들 」 내 삶의 땔감들 - Vol.5 이것 저것 바빠서 6월결산이 늦어졌습니다! 매달 한 번 쓰는 이 포스팅을 위한 대문이미지도 예전부터 하나 만들고 싶었는데, 깨작깨작 하다가 흐름 끊기고 딴 일 하고, 그러다가 오늘에야 완성했습니다ㅎ 쨍한 컬러로 하나 만들고 싶었어요. 커버이미지 보시고 신선한 기분이 드셨기를 바라며..! 그럼 저는 6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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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샵 주문제작을 통해 '책표지' 주문받습니다.
안녕하세요, 그 동안 스팀잇에서 무료로 디자인 제작을 많이 해드렸는데, 이제는 세계님이 만들어주신 스팀샵의 '주문제작'을 통해 디자인 주문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저에게도 동기부여가 될 수 있고, 주문제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물론, 기존에 무료로 만들어 드릴때보다 더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어 드립니다! 스팀샵 : 스팀샵 주문제작 코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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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
이 글은 @forhappywomen 님의 ‘스팀잇 러브 챌린지'에 참여하는 글입니다. 제게 스팀잇은 ‘생각을 기록하고 새로운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 곳’이고 무엇보다 가능성이 열려있는 곳입니다. 저는 이 곳에 일상의 기록에서 오는 새로운 발견과 ,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이들의 열망과, 무언가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만나러 와요. 제 지난 6개월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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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SNS에 대하여
앞으로의 SNS에 대하여 생각연습 VOL.12018.06.25 너무 거창한 제목으로 운을 띄웠지만, 언젠가는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뜨문뜨문 메모를 해두고 있었다. 회사에서 하는 일부터 개인적으로 하는 일 모두 SNS 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만들 새로운 시스템을 위한 트렌드 조사에도 SNS는 빠질 수 없고(비록 자동차 분야일지라도), 크리에이터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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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소 팟캐스트 살롱실험에 게스트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스팀시티 플리마켓, 6월 30일, PM5시)
첫번째 살롱실험 - 우리는 왜 일상을 기록하는가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또 일 저지른 이야기입니다. 제가 불소소(불특정 소수의 영감소) 살롱실험에 게스트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불소소는 P님과, 봄봄님이 운영하고 계신 팟캐스트입니다. 곧 있을 스팀시티 플리마켓에서 소규모 예약을 받아 '살롱실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저와 오쟁님 이 게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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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로 하는 고해성사
@mipha 님이 그림 그려줘서 신나서 커버 이미지 만들어봄!! 누가 내 대문 만들어준거 처음임..!! 이런 느낌이었구나 대문을 받는다는거. 그것도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만들어준건 더 신선한 경험...ㅋㅋ 럭키님이 알려줘서 알았는데, 창, 낫 대신에 커피랑 명품백도 들려줬다고ㅋㅋ 감사의 의미로 이 글의 SBD 수익을 @mipha 님께! Original ill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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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듀엣쏭 - '관록의 듀엣'부터 '남남듀오'까지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듀엣곡들을 소개합니다 :-) 1 관록의 듀엣 Ibrahim Ferrer & Omara Portuondo - 'Quizas Quizas Quizas' (*위 링크 또는 이미지를 누르시면 유튜브로 연결됩니다.) Quizas Quizas Quizas는 영화 화양연화의 ost 였던 Nat king cole 의 버젼을 가장 좋아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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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털어놓고 싶은 찌질한 감정'에서 시작된 '스팀잇 글쓰기'에 대한 생각
올리지 못하는 글들이 점점 늘어나면서부터 스팀잇에 올리지 못하는 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언제부턴가 점 점 가벼운 글을 쓰기가 망설여진다. 아무렇지 않은 듯 글을 쓰고 있지만, ‘오늘의 기록이 박제된다는 부담감’, ‘흑역사를 추가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망설임은 언제나 있다. 또, ‘질 좋은 글을 써야한다는 책임감'에 마음이 무거워지기까지 한다. 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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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일어난 일들
어느 평범한 출근 날, 2018 「 이번 주 일어난 일들 」 이번주에 회사때문에 심적으로 스트레스가 심한 한 주였다. 하소연을 잔뜩 한 글을 썼다가, 역시나 그런 글을 올리고 싶지 않아 지워버렸다. (구글드라이브의 '글감' 폴더에는 스팀잇에 올리고 싶지 않은 글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 올해에는 정말 긍정적인면, 가능성에 최대한 초점을 맞추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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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writing 님의 책, '52번의 아침' 개봉기
뉴질랜드 자전거 여행기52번의 아침 @thewriting 님의 책, '52번의 아침'을 오늘 받았습니다. 1인 독립출판으로 완성하신 책이라, 받으면 사진 예쁘게 남겨드리고 싶었어요. 아직 못 받았을 분들을 위해, 설렌 개봉기 담아봅니다.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 발샷도 찍었어요ㅋㅋ 포장지도 어쩜 이런 단정한 색을 고르셨는지ㅎㅎ 풀어보니 반가운 엽서와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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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려고 쓰는 일기
비우려고 쓰는 일기 잡 다 구 리 한 생 각 들 마음에 쏙 드는 컵 우연히 영화 마담 뺑덕을 보다가, 마음에 쏙 드는 머그컵을 발견했다. 위 스틸컷 속의 컵인데, 손 자국이 느껴지는 수더분한 생김새에 넓고 낮은 키가 흠..딱이다!! (정우성이 써서 좀 더 멋져보인거 맞음) 좀 있으면 제대할 남동생에게 만들어달라고 해야겠다. 사실 예전에 동생이 미대진학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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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썼던 글로 만든 전자책 - '딱히 꿈이 있는건 아니고' (30명 페이백 이벤트)
스팀잇에 썼던 글로 만든 전자책 딱히 꿈이 있는건 아니고 안녕하세요, 드디어 제가 스팀잇에 썻던 글로 만든 전자책이 나왔습니다. 블로그에 썼던 글이 전자책이 되기까지 읽어주시고, 피드백 해 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자책은 아래 링크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스팀샵에도 입점했습니다. 스팀잇에서 만난분들께 부담 드리고 싶지 않아,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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