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자전거 여행기
52번의 아침
@thewriting 님의 책, '52번의 아침'을 오늘 받았습니다.
1인 독립출판으로 완성하신 책이라, 받으면 사진 예쁘게 남겨드리고 싶었어요.
아직 못 받았을 분들을 위해, 설렌 개봉기 담아봅니다.
풀어보니 반가운 엽서와 책이 있네요 :-)
단정한 편집이 읽기 편안할 것 같고요,
중간 중간 있는 흑백사진들에서 여행의 감정이 전해져요.
직접 찍으신 사진으로 만드신 엽서도 예쁘구요..!
특히 이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제 자리 한켠에 붙여놓았어요ㅎㅎ
사진, 글, 편집까지 모두 해낸
@thewriting 님께
정말 멋지게 해내셨다고, 수고하셨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더불어 오늘 이 글의 편집이 새로우시다면,
곧 이지스팀잇 계정을 통해 공개할 편집양식 끝판왕을 기대해주셔도 좋습니다 :-)
연휴 즐겁게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