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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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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runch.co.kr/@13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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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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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9 -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아홉번째 북리뷰입니다. 제목, 커버 보자마자 손이 갈 만한 책이죠. 일로부터, 기대로부터 또는 고민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날 누구나 있잖아요. 물론 저도 도망치고 싶은 날 이 책을 읽었습니다. 삶에 지친 당신을 위한 피로회복 심리학 저는 많이 팔리는 책은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장 듣고싶은 이야기 라고 생각해요. 그런면에서 요새 "너는 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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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산호초를 기록하는 사람들 - 구글맵의 바다편
죽어가는 산호초를 기 록 하 는 사 람 들 C H A S I N G C O R A L 단지 신비로운 산호를 보다가 잠들고 싶었을뿐인데, 우연히 튼 다큐를 보고 충격을 금치 못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전 지구의 산호초의 50%가 죽었다니. 산호가 흰색으로 변하고 있다니. 미처 알지 못했던 바다생태계의 심각성을 이 다큐로 전해봅니다. 먼저 죽어가는 산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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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폭의 동양화, 운보의 집
한 폭의 동양화, 운보의 집 핸드폰 사진을 정리하다가, 운보의 집 다녀왔던 것이 떠올라 소개해봅니다. 가족들과 청주에 갈 일이 있어 갔다가 잠시 들렸었는데, 여름에 가면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운보의 집은 '김기창'화백의 집이에요. 김기창 화백은 후천적 청각장애인으로, 장애를 딛고 화가로서 성공하기도 했지만,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비판받기도 하는 인물입니다.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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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의 땔감들 - Vol.4 ] 5월에 먹은 것들 (*스압주의)
내 삶의 땔감들 Vol.4 5월에 먹은 것들 벌써 네번째 땔감 글 이네요. 한 달에 한 번 쓰니까 벌써 네 달이나 지났... 쌓인 끼니 사진 만큼이나 시간도 차곡차곡 쌓이고 있네요. 요리하는거 좋아하는데, 제가 멀티가 잘 안되는지라, 회사일외에 뭐든 하기 시작하면 외식하게 되네요ㅋㅋㅋ 그런 이유로 이번달도 거의 밥은 외주 외식입니다. 케이크 잘 잘려진 조각케이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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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미대오빠와 음주 캘리그래피
오랜만에 대학교 동기랑, 선배 만나고 와서 제가 좀 들떴어요ㅎㅎ 너무 많이먹어서 잠도 안오고, 오늘의 낭만을 기록해봅니다. 만나서 저녁 거하게 먹고, 가까운 카페로 갔어요! 일년에 몇 번 안마시는 술 오늘 쫌 마셨습니다. 술 좀 마신 상태에서 음주 캘리를 시작해봅니다! 갑자기 오라버니 가방에서 펜이랑 금박 종이가 쏟아졌어요ㅋㅋ 역시 캘리작가는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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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콘텐츠' - 유료 멤버십 콘텐츠 PUBLY 한 달 이용 후기
넘쳐나는 읽을거리 중에 무얼 읽을까 읽을거리에 볼거리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각종 블로그, SNS, 종이책, 유튜브, 그리고 스팀잇까지. 그 중 특히 내가 많은 시간 할애해서 읽는 것은 종이책과 스팀잇의 글들이다. 스팀잇에는 딴 짓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아서 재미있고, 종이책으로는 잘 정돈된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게 매력인 것 같다. 그럼에도 '새로운 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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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의 낭만적 유혹
깃 털 의 유 혹 최근에 글 여기저기에 자연 다큐멘터리 이야기를 종 종 했던 것 같다. 나는 자연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데, 영상이 아름다울뿐더러, 여러 생물체의 다양한 삶의 방식이 담겨있어서다. 그들의 삶을 통해 변치 않는 진리를 배운다. 동물들은 왜 사는지 묻지 않고 각자에게 주어진 위치에서 각자의 삶의 방식에 따라 살아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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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팔로워 이벤트 정산 & 그림모음!
이벤트 정산 1000팔로워 이벤트 뜨겁게 달궈줘서 진짜 감사!! 읽으면서 너무너무 즐거웠음!! 고마워 정말!! 이 맛에 스팀잇 한다 아입니꺼 재미있는 일 좀 해볼까 싶어서 해본건데, 무려 26명이나 그려줬음!!! 이벤트 글 댓글이 무려 270개쯤 달림 (물론 그 중 절반은 나놈ㅋㅋ) 원래 예산은 10SBD 였는데, 빵 터지고 감동해서 예산 20SBD 로 늘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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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을 앞두고, 짜투리 생각들 - 청춘, 섬세한 당신, 개썅마이웨이
CDG Airport, Terminal 3, 2017 짜투리 생각들 6 월 을 앞 두 고 뭐라도 하는게 어디야 디자인 할 땐 종이에 그림이 그리고 싶고, 종이에 그림을 그리면 글이 쓰고 싶고, 글을 쓰면 디자인이 하고 싶고...ㅋㅋㅋ 결국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거냐? 라고 내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돌아오는 대답은 아니, 그건 아니고그래 그렇다면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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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ers Playlist - 감각적인 스트리밍 사이트 (feat.잡부의 작업쏭)
Listeners Playlist 잡 부 의 작 업 쏭 주말 잘들 보내고 있으신가요? 저는 집에서 디자인 작업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작업할 때 유튜브의 라이브 스트리밍 채널들을 주로 들었었는데, 이번주에 UX 트렌드조사 하다가 감각적인 스트리밍 사이트를 발견했어요. 오늘의 작업쏭으로 틀어 놨는데, 사이트 디자인 선곡까지 무척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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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다운 & 태그] #5 - 타이틀과 하단 레이아웃
#5 - 타이틀과 하단 레이아웃 이번 마크다운은 타이틀과 하단 레이아웃입니다. 제가 직접 써보고, 앞으로도 계속 쓸만한 것들만 모아보았습니다. 작은 영역인 상단과 하단만 신경써도, 글의 첫과 끝이 인상깊을 수 있거든요. 타이틀 레이아웃 Title 1 팁 : <pre></pre>를 쓰시면 영문폰트를 다르게 쓸 수 있어요. 맥에서 보면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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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프로젝트] 포토에세이 - 아침을 여는 사람들
여섯번째 오마주입니다. 브런치 작가로도 활동하고 계시는 @kakaelin 님의 에세이를 추천합니다. 사진과 글이 잘 어울려 제 마음대로 포토에세이라고 소제목을 달았습니다. ‘스스로에게 성실한 삶이란 무엇일까’ 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글입니다. 아침을 여는 사람들 Written by @kakaelin | 2018년 03월 [드르륵 드르륵, 쿵] 오전 7시가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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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따위 잠시 집어치우고 1000팔로워 이벤트
감성따위 잠시 집어치우고...1000팔로워 이벤트!! 안녕, 그동안 감성찾아다니느라 바빠서 가즈아는 처음왔어ㅋㅋㅋ 요새 블로그 생활이 쪼끔 지루해지려고 하던참에 마침 1000팔로워가 됐으니 이벤트 해볼께. 그리고 내 생일이기도 함!! (생일 갈수록 왜케 자주 옴?...하...ㅋㅋㅋ) 요새 내 일상으로 말하자면...명퇴직전의 블로그 하는 아재랑 비슷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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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미술관 전시, Paper, Present] - 종이로 만들어진 마스터피스
주말에 오랜만에 전시 보러 다녀왔습니다. 한 줄 요약하자면, 너무 아름다운걸 많이 봐서 몽롱했습니다. 작년부터 보고 싶었던 전시였는데, 까먹고 있다가 이번주에 표가생겨서 다녀왔습니다. (L님 감사합니다!☺️) [Paper, Present] 종이로 만들어진 마스터피스 대림미술관 | 2018.05.12 이번에 본 전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종이로 펼쳐낸 작품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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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만배 시뮬레이션] 패닉장에 올리는 스팀 투더문 이야기 (feat.Banking on bitcoin 다큐이야기)
*주의 : 코인에 대해 뭣도 모르는 사람이 쓰는 글입니다. 스팀이 투더문 하면 뭐가 하고 싶니? 2018.05.12 어제 @zzing 님으로부터 '스팀의 가격이 지금으로부터 만배가 되면 무엇이 하고 싶냐?" 는 릴레이 챌린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merlin 멀린님, 릴레이 챌린지 성애자입니까??ㅋㅋㅋ) 원래 아름다운 섬 하나 사서 실리콘밸리 표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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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보고싶어진 영화 어디서 볼까 - 넷플릭스 vs 유튜브
쳇 베이커의 음악을 포스팅했다가, 그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본투비 블루'를 빅맨 @bigman70 님으로부터 추천 받았어요. 빅맨님 추천 감사합니다. 저는 영화관을 제일 선호하지만, 개봉이 지난 영화는 요새는 넷플릭스 아니면 유튜브를 이용하고 있어요. 우선 넷플릭스 구독중이라 넷플릭스로 검색하러 갑니다. 넷플릭스로 영화를 찾아볼까 이제 넷플릭스에서 본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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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산 '좀비고양이의 습격' 잘 받았습니다!
@carrotcake, @soyo 님! 좀비고양이의 습격 잘 받았어요! 멋진 펀딩에 대한 답례로 기분 좀 내봤습니다ㅋㅋ 뉴욕 목 좋은 광고판에 좀비고양이 습격 광고좀 내봤어요. 뉴욕에 광고되는날 왔으면 좋겠드아!!!! 제 맘대로 광고!! 다들 여기 보라고!ㅋㅋ 본격 개봉기 본격 개봉기입니다! 소요님이 그렇게 말리셨다는 예쁜 포장지는 이미 뜯겼고요ㅋㅋㅋ 지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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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8 - 만다꼬 그래 뛰가야 됩니꺼? - 책 '힘 빼기의 기술'
올해 벌써 여덟번째 북리뷰입니다. (뿌듯!!) 오늘은 허둥지둥대던 제 일상에 브레이크를 걸어준, '힘 빼기의 기술' 이란 책 입니다. 탭댄스를 배우러 가서, 몸이 잔뜩 경직되어 있다는 걸 알았다. 몇년 전 좀 진득한 취미생활을 갖고싶어서, 탭댄스를 배우러 갔었던 적이 있었다. 선생님과 거울앞에 서서 기본 자세를 배우는데, 제일 처음 들었던 말이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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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꿈이 뭐니?] 사실 꿈이란 말은 너무 버거워.
*꿈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릴레이 챌린지에 찡여사님이 @zzing 지목해줘서 생각 적어봅니다. 사실, 아무도 나에게 꿈을 묻지 않았으면 좋겠어. 소제목은 내 솔직한 마음이다. 나는 꿈이란 말이 버겁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왠지 근사한 것을 이야기해야 할 것 같은 부담감에 그렇고, 꿈이란 것을 정하면 그 안에 내가 갇히게 되는 것 같아서 그러하다. 대신에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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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아트 작가님들보러 '올리브콘' 다녀왔어요.
스팀아트클라우드팀이 참여한 '올리브콘' 다녀왔어요. 스팀잇 아트 작가님들이 뭉쳐, @carrotcake, @thecminus, @soyo, @zzoya, @sunshineyaya7 '스팀아트클라우드' 팀으로 올리브콘' 에 참여하는거 다들 알고계시죠?ㅎ 밋업은 한 번도 간 적 없는데, 아트 작가님들 부스에는 꼭 가서 응원하고 싶었어요! 제 퇴사프로젝트의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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