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거래소 폐지 를 할 것이라는 기사들이 하루에 수십 아니 수백개씩의 정보들이 터져나오면서 가상화폐의 시세가 폭락을 하고 있는 오늘입니다.
예전부터 정부에서 규제를 할 것이다라는 말이 있었지만 이번 신년 기자회견에서 법무부 장관이 가상화폐 거래소를 폐쇄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 것이 큰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출저 - newsis
가상화폐를 정확하지 않은 표현이라 말하면서 가상증표 정도가 적당하지 않냐며 반문을 했던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사회적으로 논란을 많이 일으키고 있는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까지 목표로 생각을 하고 있다고 계속 되는 언급이 참 헛웃음밖에 안나옵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으로 연관 되어진 4차 산업이 꼭 가상화폐 거래로만 발전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는데 어떻게 그런 이론이 나오는지 저로써는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기사들에서 많은 사람들의 의견들을 보면 이러한 결정을 내린 문재인 정부에 대한 불신이 더욱 커져만 가고 있으며, 현재 있는 경마장과 카지노 그리고 로또들도 없애야하지 않느냐라는 질문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 역시 많은 사람들과 같습니다.
카지노와 경마장 그리고 한방을 노리는 로또들도 가상화폐처럼 취급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주식은요?
주식은 어떻게 설명을 하실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솔직하게 견해를 밝히는 월가 인사 JP 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CEO는 비트코인을 사기라 단정 지었던 것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후회한다고 말까지 나왔습니다.
하지만 제이미 다이먼 CEO는 여전히 비트코인에 흥미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서 일단축을 시켰죠.
그건 자기 자신의 투자 신념을 택한 것이고 월가 인사조차 가상화폐를 사기로 단정 짓기에는 아니다라고 말한 것이 팩트입니다.
출저 - Newsen
일방적으로 거래를 막기 위해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를 하는 것 보다는 효율적인 규제가 답이라고 말한 수전 애시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는 균형 잡힌 규제를 만드는 것이 정답이며, 풍선 효과를 보듯이 투기를 막기 위해 특정국이 거래를 규제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일본 역시 규제를 한다고는 하지만 보호 정책까지 펼치려는 것을 보면 이 교수가 말한 방향이 일본의 방향인 것 같습니다.
(해당 기사 출저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9&aid=0004079711)
지금의 정부 규제 방식은 공산 국가와 다름 없는 행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위에 언급하였듯이 투기를 막고자 한다면 그것에 대한 규제와 보호정책을 펼쳐야지 너무 일방적으로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라는 발언들이 쏟아지는 기사들을 보면 정말 거꾸로 가고 있는 대한민국 모습에 개탄스럽습니다.
저의 경우 가상화폐 거래를 안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 포스팅을 쓰게 된 이유는 우리나라의 부동산 역시 이러한 방식들이 암묵적으로 흘렀기때문에 이지경의 부동산 시장까지 오지 않았나 싶기 때문입니다.
이번 기회로 투자 자체를 규제를 받는다면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하는 부동산 등의 모든 것이 규제가 심해질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거꾸로 가고 있는 대한민국.
제발 제대로 가고 있는 대한민국으로 바뀌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