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ylebok 입니다.
위의 제목 그대로 여쭤보고 싶습니다.
정말 다 잘해야 성공한다고 생각하세요?
절대 아닙니다.
이제는 예전 부모님세대의 사짜직업만 바라는 7080세대가 아니예요.
물론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만 하죠.
전세계를 통틀어 대학교를 목표로 잡고 공부하는 학생들이 있는 나라 수치로 우리나라가 최고치라는 기사를 접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면 왜 학생들은 대학교를 목표로 공부를 하게 될까요?
잘못된 교육 방식과 학벌을 따지는 사회의 악순환이 계속 되는 우리나라 문화로 인해서겠죠.
그러면 좋은 대학교를 나오면 성공합니까?
요즘 서울대학교 졸업생들도 취업에 허덕이고 있는 판국인데 말입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요점은 바로 하나만 잘하자입니다.
나는 예체능을 잘하는데 왜 국어,영어,수학 등을 잘해야하는지에 대해 의문증이 있다면 과감하게 자신의 예체능쪽으로만 나아가세요.
자신이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지에 대해 자기 자신이 알고 있다면 그것은 정말 큰 축복입니다.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것에 시간을 몰두해서 공부하기 바쁠 시간에 왜 다른 영역의 공부까지 강요받아야합니까?
우스갯소리지만 이렇게 공부를 해서 저는 지방대를 나왔습니다.
하지만 워킹홀리데이라는 시스템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도 배웠고 내 길이다라고 생각했던 사업 또한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아니 잘 버티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만나는 인서울 대학교, 대기업출신들을 만나보면 물론 정말 똑똑하고 멋지신분들이 너무 많습니다만 그들이 저를 무시할까요?
아니요. 전혀요.
왜 타인의 시선을 벌써 걱정하세요? 독해지세요.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있는 자존감과 자신감을 가져야만 앞으로 살아갈 수 있으며 하나를 몰두해도 성공할까말까한 세상입니다.
그리고 끈기를 가지세요.
이번에 가상화폐 코인으로 인해 나온말이 있죠.
존버하자.
존나게 버티자라는 말이 있는데 사업에서도 이러한 비슷한 말을 하더군요.
3년만 버텨라. 그럼 기회는 무조건 온다.
네. 옵니다. 오더군요.
버텨야 그 기회를 잡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지요.
지금 당장 취업이 안되면 눈높이를 낮춰 중,소기업에서 이력을 쌓고 이직을 하면 되는 것이고.
창업을 너무 하고 싶은데 지금 그 여력이 안된다면 비슷한 동종업계에 들어가 사장놀이를 해보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여태까지 한게 있는데. 여태까지 한것이 물거품이 되지는 않을까.
왜 자신에게 도움이 안될거라 생각하시는건가요?
분명히 고생하신 것은 정말 값진 경험으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당장 그 경험이 돈이 되지 않을뿐이지요.
전문직이라는 직업을 꿈꾸고 계시는 분들은 어쩔수 없겠습니다만 저처럼 좋은 것과 잘하는 것을 찾으셨다면 그 한가지에만 몰두를 하시고 상황에 맞게 해쳐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나만 안되지. 다들 다 웃으면서 사는데 왜 나만 이럴까.
남들과 비교하지마세요. 그것은 독입니다.
다 잘해야한다는 생각에서 나오세요.
사람은 다 잘할수가 없습니다.
한가지만 몰두해도 모자른 시간에 이런 자신의 자존감 깎는 시간을 쓰지마세요.
무궁무진한 당신의 잠재력을 깨워 당신이 살아 있다는 것을 느껴보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