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오늘은 지난에 방문한 시골 탐방기를 적보고자
이렇게 포스팅을 작성합니닷!
요즘 날도 뜨뜻한데 어디 시골 여행 한번 떠나볼까요?
자 이제 출발합시다!
Let's Go!!
어느 조용한 나른한 오후..
시골에 도착하니 할 것이 없어 마냥 누워있기만을 반복
누워만 있으니 시간이 도저히 가질않는다
저번만 해도 사용 잘되던 인터넷이..
왜 하필 오늘!! 안되는거죠!?
하~ 노답이네용..
에라이 모르겠다
일단 그냥 밖에 바람이라도 쐬고 올까요!?
시골의 여유있는 전경이 어떠신가요?
정말 여유있을때는 이렇게 걷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랑 동생은 가까운 초등학교 놀이터로 향합니다!
워워.. 그네가 있네요..
상남자는 그네를 하나만 타지 않습니다!
두개정도 동시에 타줘야
비로서 저놈 "실허네" 하는 소리 듣습니다
참고하세요!
어어어어어!?
꺄아아악!!
통제가 안되시 시작하네요!?
(이 악문거 보이시나요?)
으으,.으응!??
더이상 컨트롤 되지 않되고
결국 대참사가 벌어집니다!!!
정신을 차린 순간!?
가랭이가 순식간에 찢어져
한동안 움직일 수 없어
하염없이 곡소리만 읊었습니다 ㅜ_ㅜ
큰 고통을 맛본 후..
집으로 돌아와 할머니의 전동차를 탈취(?)
잠시 빌립니다!
자동차도 생겼으니
남자대 남자로서 동생과 레이스를 하기로 합니다!
내기는 5만원으로 배팅
시작해볼까요!?
부릉부릉!!
처음부터 나쁘지 않군요!
제가 앞서나갑니다!!!
하하핳핳
평화롭고 여유롭네요..
굳이 앞을 보지않아도 이렇게 손쉬운 레이스
굳이 할필요 있었을까요?
가볍게 동생에게 승리하고 5만원을 쟁취합니다ㅎ
오늘 오빠가 쏜다!!!
그렇게 광란의 레이스가 끝난후..
우리 뭉뭉이가
새끼를 낳아서 한번 구경하러 가봅니닷!
뭉뭉찡 " 어 왔어? 내새끼 보고가~"
아악!!! 기여워!!!
눈도 못뜬 울 뭉뭉이 새끼들
그냥 뽀뽀를 쫍쫍쫍!!
기념촬영 찰칵!!
어때영 기엽져!?
헤헤헤헤헤헿
우리 귀여운 닭찡도 있었네요!?
역시 주인을 알아보는지 가만히 저의 손길을 타는 닭찡!
그저 기특하기만 하네욧!ㅋㅋ
아니 생각을 해보니까 요녀석을 데리고
놀아야할 것 같은 기분이!?
으헣헣ㅎ헿
쫘식 오늘 형한테 잘걸렸다!
자 한번 놀아보자!
닭찡 & 개찡
나랑 동생 놀아주느라
둘다 고생이 참 많았다..ㅎ
다음에 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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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닭을 괴롭히고 동물학대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시지만..
동물학대 전혀 아니구용! 워낙 닭들과도 안면이 있는 사이라
제가 만져도 경계심없는 친한 친구들이에용_
저도 동물을 참 사랑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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