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시던분~

kwak(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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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그 분이 그립습니다.


올 해초 선배님으로부터 전화가 한통 왔었습니다.
스팀잇이라는 플렛폼에서 투자를 한번 해보자는 권유~

그 분의 신용으로
한 번에 그분의 제안을 받아들여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워낙 멘탈이 강하신 분이라

마음의 상처도 없으실 줄로만 알았지요.~
그러나 스팀잇 탈퇴 선언~~ㅠㅠ

그 분도 사람인지라~

실명은 밝히지 않겠습니다만,
개인의 거래내역을 오픈하고, flag도 하시고~~

무엇을 하려는 의도였는지 알 필요도 없지만,
조금더 예의를 갖췄으면 안됬을 까요?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봅니다.

여긴 20대부터~~60대 이상도 소통하는 곳이기에

마음에 안들수록
어른들과 소통을 하기위해서는 더욱 예의가 필요 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이순간 corn113@corn113님의 뻘글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