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과 하락(조정받을 줄 알았음)
사무실 근처 인근 아파트내 있는 공원이다.
이곳에서 종종 벤치에 않아 커피를 마시곤 한다.
커피한잔 마시면서
비트가격 “너무 급하게 오른거 아니야?”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이때 고민 끝에 1,300만원선에서 매도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역시나,
오후부터 bitcoin코인은 1,178 ~1,375만원까지 상승 하락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면서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었다.
물런, 달라와 한화 차이도(장중 180만원) 점차적으로 조정하고 있었다.
이럴떈 욕심을 버리고 현금화가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이제 비트가 저점일 때를 기다려 다시 재 매수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