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요즘, 날씨가 추워져
막내녀석이 콧물을 ‘훌쩍’~‘훌쩍’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전에 막내녀석과 함께 병원에 다녀왔어요~
감기약 처방을 받고 집에 도착하니
벌써 첫째놈 하원할 시간이 다되었네요~
이제부터 남편 퇴근시간때까지 육아전쟁의 시작이죠~
무엇을 하며 놀아줄까~? 고민하다가~
밀가루 놀이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누나 따라 팔찌랑 목걸이도 해보고 막내가 젤신났던거 같아요~~^^
누나는 신발도 만들어보고~
끝나구선 욕실에서 물감놀이까지 덤으로 했는데 너무 정신없어 사진은 생략합니다.
오늘도 하루가 이렇게 흘러가네요~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