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 나들이
집에서 쉬려는데 아내가 벼룩시장 구경을 가자고 조르더군요~
“뭐가서 살 것도 없을 텐데~!” 집에서 쉬고 싶다고 했지만, 아내의 등살에 밀려 ‘호사모 벼루’시장에 구경 가기로 했습니다.
단, 아침에 일찍가야 괞찮은 물건을 구매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매년 수원호매실 사람들이 동네에서 열리는 마켓으로 ‘호사모 벼룩시장’은 매년 봄가을 두 번 열린다고 합니다.
개인 벼룩과 먹거리, 수공예품, 생활용품등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볼거리가 솔솔 하게 있었습니다.
이날은 개인 및 회사채에 관계된 분들
누구나 이렇게 줄서서 참가접수를 하고 자리를 배정받아 장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시간정도 둘러보고 구매한 것 들입니다.
물통은 제가 등산할 떄 필요해서 개당 1천원식 3개 3천원에 구매했습니다. 물런 새것들입니다. 맘에 듬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아이들 옷만 눈에 뛰더군요~
아내가 괞찮은 것 몇 개 구했는데 얼마일까요???
한 벌에 1천원에서 2천원 정도합니다.
그중에 빨강드레스 2천원에 구매했는데, 가격대비 대만족~
여하튼,
벼룩시장 볼 것 없다고 했는데,
막상 경험해보니 허접하지 않더군요~
언젠가 스팀(steem)달라로 거래하는 날이 오겠죠~~
오늘도 힘차게 즐거운 한주 시작하십시요.
감사합니다.